바쁘게 살다보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
체감하게된다.
재미있는건 고난의 시간도
적용된다는 것이다. 고난도 순간을 지나면 결국 잊혀지게된다.
그래서 그럴때마다 '지나간다' 라는 노래에 공감을 많이 했던것 같다.
' 지나간다.~ 이 고통의 끝은 지나간다.'
정말 그랬던것 같다.
하지만 감사한게 그럴때마다 경험은 축적되었고
그게 '나'라는 인간을 만들고 있었다.
그 중심에는 순간에 충실했던 내가 있었던것 같다.
미루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묵묵히 될때까디 하는것 .... 존버... 그게 정말 핵심인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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